오늘의 이인연이 참으로 고맙고 반갑습니다.
인연은 만남입니다. 만남은 무엇인가 서로의 마음을 열고 진솔하게 대화로서 삶의 깨침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없다면 무의미한 만남이며 헛된 시간낭비가 되겠지요.
세상은 항상 변하고 삶도 변하고 생각도 변하고 모두가 변하고 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본성품입니다. 이 본성품이 변한다면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모든 사람은 배우고 익히고 깨우치고자 마음을 스스로 다스리고 인내하고 참는 것이 아님니까. 우리 모두 너와나 할 것없이 사람으로 태어나 이세상에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를 고민하여 보지 않을 수 없는 사실입니다.
첫째: 사람은 사람다워야 사람인 것입니다. 모든 인간이 세상을 지배하고 갖은 직업을 가지고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지요. 그런데 잘못된 생각으로서 살아간다면 세상과 직장과 사회는 어지럽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개개인의 그릇된 생각으로서 세상이 사회가 어지럽게 된다면 이는 어떻게 살아가던지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둘째: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직업을 가지고 한생을 살아 갑니다. 성직인도 있으며 사업자도 있으며 상업자도 있으며 정치인도 있으며 교육자도 있듯이 갖은 직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수많은 직업을 가지고 살아 가는데 현사회 현대인들은 권모술수와 갖은 잔꾀를 부리며 사는 것을 보고 똑똑하다. 현명하다 영리하다 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이지요. 이렇게 들 생각하니까 물질만능이란 말이 나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것을 모르고 합리화 시키며 이것이 진정 사람이 하는 짓인가?를 모르고 있다는 것이지요.
셋째: 우리모두는 하나입니다. 세상도 하나요 삼라만상의 티끌마저도 나 아님이 없는 것입니다. 너와나가 둘이 아님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이 이치를 바로 직시한다면 헛된생각 헛된 행동 시시비비가 없는 것입니다. 진정한 것은 자신을 내팽겨쳐 버리고 헛껍데기로서 세상을 살아 가고 있다는 것을 직시 해야 합니다. 세상의모든것은 자신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 자신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을 비방하고 헐뜯고 버리고 없애려는 것이 우리 인간인 사람들입니다.
누구를 위해서인가요?
자신을 위해서인가요?
이것은 자신을 버리고 망가뜨리는 것입니다.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두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시려는지요. 오늘 소승이 이 말을 하였지만 행하고 안하고는 여러분에게 있는 것입니다.
끝으로 우리 모두다 같이
죽어서 천당 가려고 발버둥치지 말고
죽어서 극락 가려고 발버둥 치지 말고
살아서 사람답게 극락 천당에서
부처답게 하나님 같이 살아갑시다.
오늘의 인연으로서 여러분들께 전생의 인연의 빚을 갚고자 가름하오면서 성불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