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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59년))초 파일 석존탄신일을 맞이하면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5-05-16 (토) 08:24 조회 : 781
시시비비 도막간- 是是非非 都莫簡
산산수수 임한정- 山山水水 任閑情
막문서천 안락루- 莫問西天 安樂褸
백운단처 시청산- 白雲斷處 是菁山
***; 옳다. 그르다. 일체의 시비에 간여하지 마라, 산은 산대로 물은 물대로의 뜻에
 한가로이 맡기고. 서쪽하늘(극락세계)의 안락루도 묻지를 마라.
 흰구름 끊어진 곳이 청산(극락) 이니라;
산에 이르는 솔바람. 돌에부대끼는 계곡의물소리 산새의 지저귐 꽃들의미소.
떠 다니는 구름 채색되어가는 하늘빛. 찰나에 변화하는 자연계가 보이지 않는가?
이러한 현상을 바로 직시 한다면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질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 동시구족 상응문" 이라는 화엄의 세계다.
삼라만상의 소리 부처님의 법문이요;
삼라만상의빛 청정법신 비로자나 부처이며;
밤에 올 팔만사천의 부처님 게송을
다른 날 사람이 어떻게 들어 보일까?
도를 구하고자 하는 이는 이소식을 바로 알아 직시하고 허황된 물질에 집착할것이 않임을
분명하게 알고 깨달아서 정진하여 만중생들에게 참된 부처님의가르침인 깨침의길로 인도 하여
야함을 명심 하여야 함니다. 기복신앙이 않인 옳바른 정법으로서 인도 해야함을......
한개의 등불 보다는 한중생의 심등(心燈) 을 밝혀 주고
한개의 향불 보다는 자신을 헌신하여 모두를 위함이 곧 자신을 위함 임을 알려 깨우처 주어야 한다는 것임니다.
이것이 밝음 의 정법이며 석가세존님의 가르침인 것임니다

산속에 부처있는가? 절간에 부처 있는가? 않계심니다. 중생이 만들어 모신 허상 뿐임니다.
중생이 살고 있는 중생계에 수많은 부처님이 계신 것임니다. "즉심시불(卽心 是佛)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


대한선불교 조계종 종정 석 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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