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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정예하님의 법문중에서;(팔보사 에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4-04-07 (월) 11:08 조회 : 1495

오늘이 초하루 이지요

이제 얼마 안있쓰면 초파일이 됨니다.

항상하는 마음과 행 함이 있지만 여기에 있는 저는 항상 하는 마음이

눈을뜨고 있으나  감고있으나 항상 초하루이며 초파일 임니다.

여러분은 어떠 하신지요?

눈 한번 꿈쩍하고 하는사이 감았다가 눈을 뜨는 것임니다.지금 이렇게 여러분과 같이 말을하며

보고 있지만. 또한 다같이 들쉼 날쉼을 하고 있지요. 이것을 돌이켜 본다면 이승과저승을 쉼없

이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쉼없이 왔다 같다 하고 있다는 것임니다. 우리는 모두가 수명장수

하겠다고 별별 약을먹고  운동을 하고 있지만 소승이 여러분을 볼때는 안타깝기만 함니다. 얼

마를 얼마나 살아가는냐가 문제가 않이라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중요시 되는 것임

니다. 사바세계에 살면서 보고 들으면서도 자신의도리를 못하면서 살아 간다면 얼마나 가슴아

품의 일임니까? 또한 얼마나 가엾은 일임니까? 그래서 부처님께서도 하시는 말씀이 자신을 스

승삼아 돌이켜 보면서 깨우치라고 하신 것임니다. 스승도 자신이요. 제자도 자신인 것임니다

자신(본인)이 없다면 스승도 제자도 없는 것임니다.

즉 자신이 행복도 불행도 만들고 웃고 울고 한다는 것임니다

그어느 누가 울고 웃고 괴롭고 슬프게 하는 것이 않이라는 것임니다.

원인을 자신이 만들고 결과를 다른이에게 돌린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고 한 일이라는 것임니

다. 이제부터 자신을 돌이켜 보면서 보고 들음으로서 행함이 그 결과를 알게 한다는 것임니다

여러 불자님 합장 하시고 들어 보세요;

부처님이시여-

오늘 제가 이렇게 합장 하옵나니

부처님 마음과 저의 마음이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보고 들음을 행함으로 관음행을 하게 하옵소서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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