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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의 마음가짐 (종정예하님의 법문중에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0-11-22 (월) 18:51 조회 : 3554
종교인은 종교인 다워야 종교인인 것입니다.
또한 성직인은 성직인 다워야 성직인인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을 망각하고 있다는 것이 염려스럽고 걱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옛말에 쇠가 쇠를 깍아먹고 돌이 돌을 깍아먹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대한민국에 종교인 성직인의 신문 방송을 보면 어떠합니까? 절로 죄스럽고 고개를
들수없는 일들이 하나 둘이 아니니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다 재자리로 가야만 합니다. 즉 직지인심(直旨 人心)으로 돌아 가야만 됩니다.
그 언제 성자님들께서 헐뜯고 시시 비비 가리고 소송하고 하는것을 가르치고 하라고
말씀하신것이 있다면...??? 이것은 스스로가 성자도 종교인도 아님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성직인과 종교인은 거듭나는 길로 들어 가야합니다. 그렇지 못한다면 결코 종교는 퇴락하게 되며 인류에 커다란 문제를 야기시키게 됩니다.
간곡히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