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선불교조계종 ▒
 
 
홈 > 자료실 > 언론에 비친 종교
 
 
 
총 게시물 20건, 최근 0 건
   
종정예하님의 법문중에서. 안타까운 정치사;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3-11-10 (일) 18:05 조회 : 2539
오늘 이법석에서 여러불자님들에게 몇가지 말씀을 들일까 함니다.
소승은 정치에 대하여 모르지만 세상사에 대하여서 몇말씀 들일가 함니다
지난주에 우연히 tv 을 보니 외국에서 대통령을 어쩌니.저쩌니하고 프랑카드를 들고 하는것을
보고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 했슴니다. 선거가 끝난지가 언제인데. 대통령 취임식을 국가에서 엄연히 끝마첫는데. 외국에까지 가서 그러는지? 알수없는 일들을 벌이고 있쓰니 그들이 진정 대한민국에 국민이 틀림없는 사람들인지 의심스럽고 그러한 사람들은 대한민국에 발붙일수 없게 해야 한다고 생각함니다. 선거가 끝나면 모두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머리를 맞대고 서로칭찬하고 노력하여도 부족할진데 하는짓들이 허구헌날 대모니 촛불집회니. 헐뜯고 시시비비만 하니 어려워지는것은 나라살림과 국민임을 그들은 진정 모르고 있다는 것인지? 어찌하여 이러한 사람들이 정치를 한다는 것인지? 이러한 사람들에게 과연 대한민국을 맡길수 있는지? 심히 염려스럽고 걱정이 됨니다.그러면서도 항시 하는 말들이 국민이 다안다. 국민이 방관하지 않는다. 국민이 보고 듣고 있다. 제발좀 정신들을 차려야 하건만 어찌 이렇게도 모르고 있는지? 여기에 많은 사람들은 덩달아서 춤을 추는데 그들은 살기가 좋은 사람이기에 같이서 허구헌날 그러는 것이 않인가; 여기 계신 불자님들은 그러한 곳에 끄달리지 마시고 현혹되지 마시고 가정에 힘쓰시고 살아 가시길 간곡히 말씀드림니다. 
 
어리석은자 과거사에 집착하여 방황하며
지혜로운자 미래사에 몰두하여 노력하네
 
오늘의 최선은 내일을 보장하며
오늘의 게으름 내일을 볼수없네
 
현실의 만족은 내일의 행복이며
현실의 불만은 내일의 불만이라
 
어리석은자 남들을 탓하며
지혜로운자 자신을 탓하네
 
오늘의 행복은 내일의 행복이며
오늘의 불만은 내일의 불행이라;

정인 2014-08-20 (수) 05:39
세상이 그러치가 안씀니까
모든것을 보아도 울화통이 나는 것이 한두가지가 안임니다
멸멸잡것들이 항상 국가와사회를 어지럽피고 있지요 모두가 미처서 있는 것임니다
할짓거리 업는 것들이 항상 그러는 것이지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