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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 법회 " 진정한 佛子 라면.(종정예하님의 법문중에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2-05-16 (수) 18:51 조회 : 2906
무릇 불자(佛子)라면 반듯이 경계해야 할것이 있는데. 그것을 망각하고 있다면 그는 불자도 그 어느 무엇도  않인것임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불자님들은 이 말을 알아 지니셔야 함니다. 또한 명심 하셔야 함니다. 서로의 부족한 점을 지적하고 헐뜯는다기 보다도 그 부족함을 깨침의길로 인도 하고 도와야 하는 것인데 이것을 잊고 헐 뜯고 흉을 본다면 그 분이 더욱 더 문제가 많은 것임니다. 또한 사람이 살아 가면서 크고 작은 많은 허물과 실수와 잘못을 저지르고 하는데 그 후가 어떻게 하며 살아 가고 있으며 현실에 어떤모습으로 변하고 참되게 살아가는냐. 가 우리 모두의 일이며 세상사인 것임니다. 지나간것은 과거는 중요치 않은 것임니다. 현실의 그 모습이 중요 한 것임니다. 그런데 세상의 사람들의 인식과 생각은 좀 특이 하지요 모두가 그러하지는 않겠지만. 그 어느 한면을 보고 평가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 되는 것임니다. 과거를 들추어서 새롭게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을 헐뜯고 한다면 우리 사회에서 그는 문제가 많다는 것이 되는 것임니다. 남의 과거의 잘못을 오래도록 지니고 지켜 보고 있었다면 그는 얼마나 어리석고 한가요. 그많은 날들을 자신의 마음속에 새겨두고 있었으니 말임니다. 즉 자신이 자신을 괴롭게 고통스럽게 살았다는 것이지요. 그어느 누구를 탓하고 하기전 자신을 냉정하게 돌이켜 보세요. 내가 이렇게 이런 일들을 당한다면 어떻게 할것이며 나의 이 마음은 어떠 할까?.
 
지나간 이야기를 하나 말씀 들이겠습니다.
옛날에 제가 교도소 교화원으로 있을때 임니다. 언젠가 한분이 저를 찿아오셔서 자신의 대한 말을 하면서 사회에서 참되게 인간답게 남은 인생을 살고자 하지만. 현 사회가 "전과자"라고 멸시하고 의심하고 하여 도저히 버티어 나가기가 어렵고. 심지어는 자살까지도 하려고 했다고 함니다. 끝내는 자신이 "징역"을 살고 있을때 스님이 오셔서 재소자 들에게 말씀하신 "이 세상에 모든것은 자신들을 위해서 있는 것이며 소중한 것이다. 그런데 우리 모두는 이 소중한 것들을 모르고 살아들 가고 있다. 각자 개인들의 자신들을 위해서 있는 것인데 어리석게도 그 모두를 미워하고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자신들의 어리석음이 끝내 못 깨우치는지 안타깝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지나간 과거는 중요치 않다 현실의 지금이 자신의 참모습이 중요한 것이다.했다고 하면서 지금의 저는 어찌 해야 함니까?. 하여 곰곰히 생각 하다가. 내가 전생에 큰 공덕이 없어서 현실에는 가난한 스님 임니다. 허니 내가 힘닿는대로 힘이 되여 줄터이니 그리 아시요.하고는 "리어커"한대를 사서 포장마차를 만들어 주어 몇일동안 같이서 장사를 하다가 혼자서 그분은 계속 하게 되었지요. 한달이 가고 두달이 가니 장사가 그럴듯 하게 잘되어지는데 어느날 어느 보살님을 다리고 같이 왔는데 하는말이 스님; " 저희둘의 궁합을 봐 주세요". 하여 궁합이 뭐하는 것인대요. 만남도 전생의 인연이요. 헤어짐도 인연이 다 되여 헤어지는 것인데. 그 헤어짐은 다시 만남을 약속함이며. 약속함은 헤어짐을 뜻하니. 어찌 사람이 세세생생토록 같이 있을수 있단 말임니까.하여 그두분은 결국 같이 살게되고 자식도 예뿐딸 하나를 낳아 기르고 하다가 가게를 차리고 식당을 하는데 역시 잘되었는데 그식당에 유명한 것이 그분의처인 보살이 김치찌게 를 잘하니 이름이 난 것이지요 이제는 사장이 되었는대. 이분이 자신의과거를 생각지 않고 종업원이 전과자 라고 많은 멸시와 불신임을 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그때부터 생기게 되고 항상 다툼과 처와의다툼 끝내는 자신의딸인 그자식 마저도 자신의 자식이 않인지 모른다 태어날 때와 임신시기의 때가 안 맞는다.심지어는 저 전과자 저놈하고도 놀아 난다.하였지만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 겠는가?. 임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아푼 일이지요. 자신이 스스로 한 생각 잘못한 것이 파멸을 자초 하게 되는 것임니다. 술에 취하여 하는 말이 이 세상에 전과자 들은 다 없애야 한다니... 그후에는 보이지 않더군요. 다시 말해서 본다면 즉.허물이 많이 있는자  조금의 허물을 헐뜯고. 있다는 것이지요. 왜? 그럴까요. 자신은 아주 청렴하고 조금의 티끌만한 허물도 없이 살고 있다는 것을 강조 하기 때문일 것임니다. 그러기에 부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 사문의 허물을 다독여서 바르게 일러 줄 지언정 그 허물을 들추어서 잘못되게 함은 그 과보는 이루 말할수 없이 크니라; 한 것임니다. 남의 잘못을 허물을 논 한다면 그는 크게 사도(邪度)의 길을 가는 자 이니라.하셨습니다. 여기 모이신 불자님들은 서로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감싸주고 힘과 용기를 주시는 "괸세음 보살님이 되어 행으로서 실천 해 가야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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