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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계의 삶과 변하는것이 신세대라?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9-07 (금) 22:49 조회 : 9




오늘 몇분의 스님과 불자님들이 종정 큰스님을 뵈러 오셨다.

배례를 하고 나니.

큰스님께서 말씀하시길.

초라한 모습. 초라한 이곳 토굴까지 어떻게 오셨어요.

보다시피 늙어서 병든몸과 이렇게 하는모습을 보자고 오셨는가요?

전국에 유명하고 큰절에 가시면 유명하시고 도높으신 큰스님들이 버글 버글한대. 이곳에는

도(道)도 없고 부처님의공양만 축내는 소승밖에는 없는데...

그러나 예까지 오셨으니. 한 말씀 들일가 함니다. 노망들은 늙은이의 헛소리라 이해 하시고

 들어주세요. 세상이 많이 변했지요. 모든것이 다 변했지요. 변하는것은 요새 말로서 진보니 발전이니 혁신이니. 함니다. 그런데 마음씨까지 변하니. 생각도 변하며. 성품도 변해요.변하는 것을 나무라는 것이 않이라. 변해서는 않될것 까지 변한단 말임니다. 이것이 문제며 화근이 된다는 것임니다. 사바계의 중생심만 변하는 것이 않이라 모두가 변하니. 항상 시끄럽고. 너와나 모두가 잘난듯이 날뛰니 세상이 각박해지고 모두가 각박해지며 어려운 일들이 나며 모두가 죽기 살기로 아집과 독선과 그릇됨을 정당화 시키며 살아들 가며 있는것을 옛말로 "아비규환" 이라고 하지요.그러면서도 옳게 잘들하고 있다고 함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이나. 그것을 사사 건건 물고늘어지는 그사람들이나 다 똑같다는 것임니다. 누가 옳고 그르고가 않인 것임니다.

원인은? 세상이 변하는 것이 않이라. 생각 생각들이 변하는 것이지요. 그 변하는 생각이 모두가 그릇되어 있다는 것임니다. 정치인이나. 교육자나. 사업자나. 상업자나.공무원이나.종교인이나. 성직자들이나.어른.아이.짐승들 까지도 변하는데? 이것은 만물의영장인 각이 있다는 사람들의 근본이 변하여 그릇되어 있다는 것임니다. 현실인 이제는 변하다 보니 부끄럼도 모르게 만연된 것이며. 단 사흘도 못가서 잊어버리고 또 일들을 벌린단 말임니다. 언제 그리했느냐는듯이요.  지금의현실은 너무도 각박해지고 만연되어 있어요. 신문.방송을 보면 모두가 잘난듯이 시끄럽게 하지만? 하나도 보고 배울것이 없어요. 이러한 현실을 어떻게 헤쳐나가느냐? 함의문제와 숙제가 우리 모두에게 있어요. 소승이 생각 해 볼때: 이러한 현실을 헤처 나가는 옳바름의 길은 부처님의 가르침 밖에 없어요. 그러자면 불자님들의 근본 마음을 바로 잡아야 되요. 그어느 무엇을 이루겠다는 마음보다. 소원을 이루겠다는 마음보다. 사람다운사람의 인격을 쌓고. 부처님의 가르침인 법. 사람이 행해야 하는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사람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따를수 있는가? 하는 것임니다. 즉 이것은 기본이며. 근본인 마음씀임니다.

이 마음씀이란?

사람의 근본이 마음이며 갖추어야 할 인격인 것임니다.

이것을 양심이라는 것임니다. 이 양심이 없다면 사람도 않인 인간도 될수 없다는 것임니다.

우리 불자님들이 요즘은 몇번에 절에가서 몇가지 얻어듣고. 엉청나게 깨우친듯이 말과글들을 쓰지 않아요. 그러한 것을 보면 하나도 알지도 못하고  궤변만 떠드는 것임니다. 이러한 것을 옛조사님이나 옛어른들이 하는 말씀이이 있어요. "헛 소리라" 하지 않아요. 즉 빈 소리라는 것임니다.

" 불가의 선(禪)에 " 근원에 돌아오다. 란 글귀가 있어요.

뿌리와 근원에 돌아오는데 너무나 많은 계단을 밟아왔다. 처음부터 오히려 장님이며. 귀머거리가 되었다엇다면 좋았을 것을.

나의 참된 거소(居所)에 살아 그바깥 일에 관계치 않고 보니.

시냇물은 조용히 흘러가고. 꽃들은 붉기만 하구려.

즉 이것을 "주해(註解) 한다면.

처음부터 진리(眞理)는 명백하다는 것이며.

조용히 균형잡혀 나는 통합과 분해의 재 형상(形相)을 관찰한다는 뜻이며. 형상에 메이지 않는 자는 개정(改正)될 필요가 없다는 것이며. 물은 취록색(翠綠色)이고 산은 남색이다. 나는 생성(生成)하는 것과 괴멸(壞滅)하는 것을  보게 된다 는 뜻임니다.

근본인 마음. 양심이 바로서면 결코 그릇된일.생각.행함이 될수 없다는 것임니다.

모두 다 같이 부처님의 진실한 가르침을 행해야 바로 설수 있는 것이며 사람다운 세상이 될수 있다는 것임니다.

대한선불교조계종  종정큰스님의 불자와의 법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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