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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정 예하님을 친견하면서 정치판에 안타까움;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3-02-19 (화) 22:09 조회 : 1698
큰스님을 친견하고 삼배를 올리고 나니 ;
하시는 말씀. 새롭게 거듭낳음에 길로 들어서야 하는데. 중생들의 하는 짓들이 안타까워. 무엇 보다도 정치판이 큰일이지? 정치가 안정이 되고 새로운 인물들이 제자리에 들어야 하는데 그렇이가 않으니 걱정이야; 옛말에 털어서 먼지 안나는이 없다고 했지. 그누구를 세우려고 한다 해도 시끄럽기만 한것인데 결국은 밥그릇 싸움질 들이지? 진정 국가와국민을위하고 나라를 위한다면 저렇게들 않해. 결론은 간단해 그것을 모르고 있으니 중생심이란 것이야. 청문을 하려거던 그 청문을 논하는 그들이 과연 청문을 할수있는 자격이 있는가 심의조사를 한후 그사람들이 해야 되는 것이야. 또한 국회에서 자리를 비우지 않고 끝까지 토론하고 되겠끔 한 사람만이 모든 자격이 있는 것이야. 옛말에 똥뭍은 사람이 흙묻은 사람 흉본다는 말이 있지 않아. 지금이 그 격이란 말이야. 걱정이 말이 않이야. 어찌 할꼬;
 
여보시요  여보시요
이내 말좀 들어 보소
사람 으로 태여 낳아
사람 노릇 하여 보소
 
사람 행실 하려 거던
사람 도리 해야 하고
모든 이를 내몸 같이
생각 함을 알줄 알고
 
너와 내가 하나 임을
분명 하게 깨우 처서
너의 생각 옳게 되면
나의 생각 옳게 되고
 
나의 생각 그릇 되면
너의 생각 그릇 됨을
분명 하게 알아 듣고
분별 하는 중생 심을
 
티끌 이라 생각 말고
그놈 부터 잡아 보고
앞과 뒤를 살펴 보고
조심 조심 살아 가게

박성구 2016-01-06 (수) 02:05
시원하네요
정말로 시원하네요
이런것을 정치인들이 봐야하는데.
골빈것들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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