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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정큰스님의( 말씀 중에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5-02-12 (목) 10:11 조회 : 2424

몇칠전 종정큰스님을 친견하고

큰스님의 말씀중에 " 우리나라에 있어서 정치가 시끄럽고 국민은 어려워 죽겠다는 소리와 길을 가다보면 모든 가게는 많이들 문이 닫히고 큰 걱정인데 정치인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으니 어찌해야 이 난국을 헤쳐 나갈지 막막한 현실에 당면해 있으니 걱정과 근심이다. 무엇 보다도 앞으로 국가의 미래를 맡긴다면 이제부터는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은 국민의 청문을 거쳐야 하고 국회의원 출마자도 철저한 국민의 청문을 거쳐 통과하고 한다면 이렇게는 안 될것이다. 그러하지가 않으니 갈수록 정치가 교육이 기업이 엉망진창이 되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당파와 권력을 위해서 저 야단법석이지 진정한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사람들이 아니야. 또한 종교인도 그래. 문제가 하나 둘이 아니야. 항상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보면 알지않어. 정치인과 교육인과 기업인과 종교인들의 시끄러운일 아니면 시끄러운 일들이 없어. 이 모두가 자신들의 맡은 바를 망각하고 살아가기에 이러한 일들이 일어 나는 것이야. 길가를 보면 항상 하는 데모하는 사람 들이 많지 않어. 생각좀 해봐 이들은 모두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어려운 것이 없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걸핏하면 이런일들을 하는게 아니겠어. 그러면서도 모든 이가 보고 듣고 알고 있다고들 하는데... 진정한 것은 자신들이 하는 모든 것을 모두가 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야. 그러니까 청문회에서 정치인들이 하는 것도 자신들의 모든 것을 어떻게 국민이 보고 있는가를 모르기에 저렇게 하고들 있다는 것이야. 결론은 간단해요. 자격이 없다는 것이지. 그러한 사람에게 무엇을 맡기면 되겠어. 앞날과 미래가 없다는 것이지. 이제 부터는 모두가 바뀌고 혁신을 해야되요. 앞으로는 국민 모두가 선거를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철저하게 지켜보고 다시는 그러한 사람들이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돼. 그래야 국가의 희망과 미래가 있게되는 것이야. 이 말씀을 듣고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함을 절실히 알게 되고 명심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