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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중 종정 예하님의 법문에서;(2014년)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4-08-13 (수) 20:28 조회 : 1336
 오늘이 백중일 임니다
많으신 불자님들께서는 해마닥 "백중"날에는 잊지않고 이렇게 선망조상님과 망 형제.자매.모든이들의 극락왕생을 발원고자 지극정성으로 기도 발원을 하고 있슴니다. 허나 소승은 여러불자님들의 그 마음을 보면서 가슴이 메어지는듯 함니다. 왜? 그러냐 하면 신문.방송을 보면 허구헌날 날뛰는 정치판에 모습뿐임니다. 진정 국가를 위하는 정치인이라면 여.야.를 떠나서 우선 해결해야 할것이 국민의민생 임니다. 산더미같이 쌓여있는 민생법안을 해결하고 국민을 살려야 하는대 엉뚱한 일들만 가지고 저러고들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고 저러한 사람들이 진정 대한민국에서는 없어서는 않되는 꼭 국가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인가? 의문이 앞서고 있씀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두고 왜? 무엇때문에? 저러한 사람들을 국회로 내보내야 하는가가 알수 없는 심정임니다.

그러나 다시 돌이켜 본다면 그 누구를 탓 할수 있겠는가요?
여기에서 말하는 소승이나 여러분들이 같이서 저런 사람들을 투표 하였으니...
세상에 모든 일들은 먼저 할것이 있는가 하면. 차후에 할일들이 있지요. 그런대 어떻씀니까?
참으로 기가 막히고 답답 함니다. 앞뒤도 모르는 저 모양세를 ...
 관세음 보살- 염불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世上의 모든 소리를 듣고 보면서도 모르고 날뛰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않일수 없씀니다.

오늘이 백중일이니 모두 합장 하시고 따라서 하세요;

볼관- 두 눈으로 보고도 모른다면
세상세-세상의 모든 것을
소리음-듣고도 모른다면 그는 구제 할수도 제도 할수도 없다
 
날으는 새도 자신이 앉을 자리를 보고 앉는대
하물며 내가 그러한 자를 어찌 가까이 하겠는가;

선망 조상님;
망 형제 자매님;
유주 무주 일체 각 열명 령가님;
오늘의 이공덕 발원으로 그어느 곳에도 집착지 마시고 올리는 이공양 흠양하시고 좋은국토 극락정토에 드시옵소서

원이 차공덕 보급 어일체 아등 여중생 당생 극락국 동견 무량수  개공 성불도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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