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선불교조계종 ▒
 
 
홈 > 자료실 > 죽비의 깨우침
 
 
 
총 게시물 25건, 최근 0 건
   
종정예하님의 초청 법문중에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3-12-20 (금) 00:42 조회 : 1596
오늘 이렇게 부족한 소승에게 " 초청을 하여 부처님법을 설하여 무명에 가리어 있는 저희들에게 설법을 하여주기를 청하여서 오긴 왔으나...
 
이 회관에 들어 서면서 많은분들의 모습을 보고 내가 오긴 잘왔구나; 불법을 설하려고 온것이 않이라 모든분들을 보면서 내가 배우고 깨처 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제가 아는것이 없으며 여러분들과같이 세속에 삶을 살아보지 못하였는데...또한 여러분들과같이 가정도 가저보지 못하고 희비애락도 피부로 느깨보지 못하고 무엇을 어떻게 그크고작은 아품과 괴롬을 어루만저 줄수 있겠는가요? 오히려 소승이 여러분들께 배우고 깨우처야 마땅 하리라 봅니다
 
여러 불자님 고맙습니다.
옛 인연을 이어서 금생에 전생빚을 갚게 됨을.
부족 하나마 70평생을 넘어 서도록 이내 몸과마음을 닦고 닦았다고 하여도 못다 닦고 있지만 여러 불자님들께 아는대로 몇가지만 분명하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 할까 함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기복 신앙이 않임니다. 이점을 분명히 아셔야 함니다. 또한 부처님만
믿고 하면 극락 천당 가는 것도 않임니다. 소원성취 되는 것도 않임니다. 즉 믿는다는 것은
의지하여 그 무엇을 바라고 이루겠다는 것이 않임니까?
세상에 이렇게 어리석고 우매한 일이 어데 있는지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어리석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냉정히 생각 해 보시고 돌이켜 보세요.
 
경전 비유경에 보면 " 비여 암중보(比如  暗中寶) 무등 불가견 (無燈 不可見)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비유 하건데 컴컴한곳에 보배가 있다 하지만. 등불을 켜서 밝히지 않는다면 그보배를 옳게 볼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여러 불자님; 세상을 살아 가면서 수많은 일들이 일어 남니다. 그 일들중에서 여러분들이 행하는 일중에서 "희비애락" 이 일어 나는 것임니다. 그어느 누가 여러분들을 어떻게 하는 것이 않임니다. 여러분들 자신이 자신을 기쁘고 괴롭게 하는 것임니다 이점을 분명히 직시 하여야 함니다. 행복도 슬픔도 자신이 있기에 자신으로 부터 일어 나는 것임니다. 자신이 없다면 그어느 행복도 슬픔도 일어 날래야 날수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2천년이 지나도록 가르침이 자신을 닦고 마음을 닦고 기도 하라고 한 것임니다.
 
내가 왜 불행하고 슬퍼하고 괴로워 해야 하는 원인이 어데 있는고?
이 원인을 찿아서 다스려서 살아 가신다면 항상 하는 마음이 보람되고 줄겁고 행복할수가 있는 것임니다
 
어리 석은자 어리 석어서 고통바다 헤메이며
지혜 로운자 지혜 로워서 자신단속 기도하네
 
***;불교회관 초청 법문중에서;***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