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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중생심? 우찌 할꼬?(종정예하님의 법문중에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2-10-19 (금) 17:59 조회 : 2122
 사람이 살아가는 그형태는 천차 만가지 이지만 그래도 사람인 이상 근본은(성품)은 가지고 살아야 사람 이라고 할수 있는 것이지. 또한 그안에서 자신들의 위치를 망각해서도 않되는 것이며 그것을 망각하고 살아 왔다면 문제는 심각 함이며 타인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게 되었다는 것이지. 특히나 요즘은 "대통령 선거때가 되고 보니" 각 개인들의 그 참되고 그릇됨에 실상이 그대로 적나라 하게 들어나고 있음을 그들은 모르고 있다는 것이지. 또한 그러면서도 갖은 모습들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왜? 그들은 모르고 있는지? 안타까운 일들이야. 국가의법을 만들고 지켜야 할 그들이 어떻게 하며 살아 왔는가를...갖은편법으로 법을 어기고 살아 왔다는 것을 우리 국민은 모두 바로 직시해야 함이야. 언제나 국회의원 선거나. 대선 선거때에는 수없이 많은 비리와 위법으로 살아온 일들이 서로 헐뜯고 까발리고 특검이니.청문회니. 야단들이지 않는가; 그러한 것들을 보고 듣고 하면서도 똑같은 일들을 반복하고 있으니 이 사회가 국가가 어찌 되겠는가? 국가의 흥망성쇄를 좌우 하는 이때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각자 모두가 냉철한 판단으로 자신들의 본 위치와 사람의 본성품으로 돌아가 각자의 판단에 최선을 해야 하건만. 헐뜯고 비방하고 하니. 왜? 무엇때문에 그당시에는 그러한 것을 즉시 고치고 바로잡지 않고 꼭 선거때에만 이러한 일들이 나오는가? 그렇다면 그때는 잘못된것을 방조하고 있다가 이제사 늦께서야 말한다면 그도 역시 위법자요 국가의 범법자 임을 직시해야 한다는 것이지.이러한 사람들이 어떻게 국가의법을 만들고 하느냐? 하는 것이지. 또한 티브이를 보면 별별 말장난이나 하러 나오는 사람들이 많아요. 진정 그사람들이 바로 돼 있다면 중요한 이시기에 국가발전과 국민의 안정된생활권을 앞으로는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함이 되지 않는가 하고 의견을재시 해야 하는데 엉뚱한 "쇼"를 하러 나온 것인지? 얼굴 내밀러 나온 것인지? 누구 누구 않된다 누가 돼야한다는 듯이 은연중에 편파적인 발언들을 하는데. 이 또한 "언론 매체도 문제가  문제인 것은 사실이지. 또한 각대학 교수들을 불러내서 갑론 을박 하지만 이 또한 문제가 많아요. 언제 교수들이 이렇게 나와서 이렇게 했는가? 70평생을 살면서 세상 돌아 가는 모습들이 모순과 문제덩어리가 한둘이 않이니 이렇게 시끄럽다는 것이지. 아울러 전임자 대통령을 지낸분들은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면... 자신이 임기동안에 했던일들이 무엇은 잘했으며 무엇은 부족했다 함을 직시하여 깨닫고 후임.후보들에게 귀감이 될수 있는 충언을 하여주고 더욱 국가가 발전 할수 있도록 해야 진정한 것이지; 사적인 것을 가지고 있다면 문제는 보통 심각한 일들이 않임을 알아야 하는 것이지. 문제는 대한민국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이냐; 후퇴냐; 가 중요시한 것이지.각각의 "티브이"토론을 보면 저 사람들을 왜? 무엇 때문에? 불러서 저러는지; 무엇을 듣고 어떻게 하려고 저러는지? 당최 알수 없는 일들을 하고 있다는 것이 더큰 문제 덩어리 라는 것이지; 중요한 것은 당사자인 본인들이 현실에 어떻게 하며 살아 오고 살아 가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과거사 들 쑤시고 해서 그 어느 무엇이 국가와국민에게 도움이 되며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겠는가? 진정 그러한 것을 다 밝히고 한다면 현직정치인 국회의원 모두 검증받고 세무감찰하고 특검받고. 한점 뿌끄럼 없이 살아오고 최선을 다한 사람만이 국가에 정치인 될수 있으며 국가의 공무원이 될수 있으며. 티끌만치라도 위법 사항이 없어야 하는 것이지. 그러니 우리 모두는 그누가 무엇이라고 하던 말던 그것에 치우치지 않고 각자의 "도리"를 다하며 자신의 소신을 바르게 생각하며 살아가야 돼. 그것이 바로 갈수 있는 사회가 됨이며. 국가가 발전하게 됨이지.모두가 명심하여 새겨 두길바래;

노숙인 2013-01-16 (수) 19:06
살다보니 만은 글을 보게 됨니다 비록 실직 거리노숙자이지만 스님의글을보고 만은 것을 크끼고 알았읍니다 소생도 한때는 잘나가고 하다가 이모양이 되었지만 인생은 이런것인가 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읍니다. 그리운 가족을 떠나 전국을 이렇게 헤메이다보니 이제는 창피한것도 모르고 모두포기하고 있다가 가족이 그립고 자식들이 보곺아서 인터넷을 보다가 이곳을 보게 되어 이글을 읽게 되었지요 자신의도리 사람의성품 구구절절히 가슴에 저리고 함니다 저같은 사람들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 가족의 곁으로 갈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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