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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정 예하님의 법문중 에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1-03-23 (수) 18:52 조회 : 2935
오늘이 "아미타불" 재일임니다.
또한 부처님 열반일 이기도 함니다. 많으신 불자님들이 오셔서 이날을 기린다는것은 참으로 복받는 일임니다. 오늘의 이복은 재물도 않이며 금은보화도 않인 가장 값지고 비유할수없는 큰 마음자리 " 복"임니다. 복에도 수많은 복이 있씀니다,가지수를 헤아려 본다면 가 없겠지요.알기쉽게 말씀들인다면? 돈을많이버는 돈복;금은보화가 많은 재물복; 자손이 많은 자손복;부자 부모 만난 부모복; 형제가 많은 형제복;인물이 잘난 인물복; 동서남북 어데가나 항상 맞고 다니는 매복;이렇게 헤아릴수가 없이 많이 있지요. 그러나 오늘오신 모든불자님들은 오늘 무순 복이 어떠한 복이 오겠는가를 생각해 보세요. 복에는 마음자리 닦아 바르게 흔들리지 않고 정신을 맑히는 이복보다 더한 것은 없는 것임니다.자- 그렇다면 여기오신 불자님 들은 종교인인 것임을 명심하셔야 하며. 종교인은 종교인다운 마음이 있어야 함니다. 그런대 종교인이 종교인의마음이 않되 있다면 어떻게 되겠는가요? 상상 할수없는 일들이 일어나게 되 있는것임니다.모두가 좋은말;좋은글; 하지만? 실체가 그렇지 못함이 걱정과 염려가 된다는 것임을 알아야 함니다.나의종교;너의종교; 문중;파벌; 서로가 상극이 돼 있 다면? 인정하지 않는다면;그것은 종교인도 않이며 성직자도 않인것임니다. 알아듣기 쉽게 말씀들인다면;흑인;백인;황인;분별심을 낸다면 않된다는것이며; 이것은 종교인도;성직 자도 않임을 스스로 밝히는 것임니다.모든분들은 분명히 지혜롭고 옳고 그른것을 판단할수가 있음에도 이것을 가리지 못하고 날뛰고 있다는 것임니다.왜? 그럴까요? 이 모두가
수심(修心)하지 않고; 청정심(淸淨心)이 않되 있기에 이러한 것임니다.지혜로운자는 미혹
되지않으며; 지혜로운자는 현혹되지 않으며; 지혜로운자는 끄달리지 않는것임니다. 즉; 길이 않임을 알진대 어찌;길않임을 알면서 가겠는가 말임니다.어리석기에 끄달리고;어리석기에 집착하고; 어리석기에 날뛰는 것임니다. 옛말에 하나를 보면 열가지를 안다고 하였씀다.그런대 지금에 와서는 열가지;백가지를 봐도 모르고 날뛰니; 이세상에모든이가 얼마나 각박하게 살아 왔기에 이모양이 됐는가를 깊이 한번쯤 되생각해야 하지 않겠는가? 함니다.
 
 첫째; 심성(心性)의 인격을 되 찾아야 함니다.모두가- 그렇지가 못하다면 온인류는
자기 스스로가 파멸시키는 것뿐임니다.
 
둘째;보이는 것에 날뛰지말고; 들리는 것에 날뛰지 말고; 그 날뛰는 그 주인공이 어느놈인고? 어찌 하여 이렇게 정신없이 날뛰는고;이놈을 찾아 잘 다스리고 길을 드리면서 살아가는 것이 여기 오신 모든불자님들의 삶의 인생의 큰 복전이 될 것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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