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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로서 제발좀 정신을 차렸으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2-12-12 (수) 23:24 조회 : 2771
부끄럽고 낯붉혀지는 일들이 자주 나오니 참으로 부끄럽고 부끄럽기 그지없다는 종정큰스님의 말씀; 왜 이렇게 변하고 중심들을 못잡고 중생만도 못한 일들이 자주 나니 큰 걱정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우리 종도들은 명심하고 마음에 새겨들라고 하시었씀니다.
진정한 불제자는 그어느 곳에도 끄달림이 없어야 하며 특히나 권력에 집착하면 반듯이
그것으로서 좌초하고 끝내는 "자승자박"하여 큰 고난과 고통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말씀하시며 본종단 종도는 입을 천근같이 다스릴 것이며 눈을 다스릴것이며 마음자리를 한생각 일어나면 가차없이 뚜두려 잡아 잘 다스리어 본 성품으로서  수행에 게을르지 말라고 말씀 하시었씀니다. 언론이 종교인들을 어찌 보겠는가? 그어느 누구를 탓하지 말고 각자들의 앉고 서고 말할자리를 가릴수 있기를 당부 하셨씀니다.세상이 변한다지만 이것은 발전도 않이며 인성이 모자라기에  않되여있기에 이런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고 하시며 잘들 명심하여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서는 않된다고 심히 걱정 하셨씀니다.
 
나서는자 쓸어질 것이며
올라 가려는자 떨어 질것이며
말 많은자 입으로 화를 당할 것이며
큰소리 치는자 크게 당 할것이며
이모두 자신이 만들어 화를 만듬이라.

쓴소리 2013-12-01 (일) 19:47
큰스님 정말짜증스럽고 울화가 치밀어요 뉴스를 볼쩍마다 말임니다, 뉴스를 싹그리 업쎌수가 업을까요.뱃대기가 부르니 지릴들만하지안아요 천주교신부도 짜증스럽고요 꼴뚝이가 뒤니 빈대들도 뛰려고하니 시끄럽군요 아주종교법을업쎌수는 업는지요 몽둥이로 모조리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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